본인은 중딩때 KMO공부하는동안 대수/정수파트가 너무 재밌었고, 나머지는 존나어렵고 싫었음.
그리고 고딩때 쳐놀다가 대학교 가서 공업수학 겉도는 수준만 깔짝이며 수학에 흥미를 잃다가 막판에 대학원을 전자과 대학원을 감.
대학원 수업 중 정보이론이나 랜덤프로세스, 확률론 수업이 재밌었는데, 갑자기 측도를 소개하는 등 모르면 외워 수준의 강의를 듣다보니
흥미에 비해 얻는건 적었고, 수학의 개념적(?) 기반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하여 다시 Apostol 미적분학 복습을 하는 중인데, 이후 해석학이나, 미분기하학 내지는 위상수학까지 공부해보고싶음.
특히 미분형식을 아주 잘 정의하고 스토크스 정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호몰로지라는걸 배우고 싶음.
어떻게 공부하는게 가장 shortcut인지 수잘갤 현자들이 답해줄수있겠음? 책도 추천받음. 어차피 이마당에 한글책없는거 알아서 원서도상관없음.
(ex. Apostol 미적분학을 어떤 부분 중점으로 보고 어디로 넘어가라 or 헛수고하지말고 이책이나 봐라)
근데.. 대학원 연구는 어디간거임?
비전 하다가 휴학함
linear algebra 는 했음? apostol은 꼼꼼히 읽는 순간 1년 지나갈텐데. 공대는 스튜어트도 충분하지않나 해석학 한다면 엄밀하게 들가는데 전과하고싶은거임?
선형대수는 꼼꼼히 하지않았음 사실상 1장 기초랑 대각화와 분해 위주로 본듯함 apostol진도 드럽게안나가는거같긴함 서두르면 반년안에 되지않을까싶음 전과라기보단 다른 대학원 다른 분야 가려는준비중 기초좀 탄탄히 쌓으려고그럼 글에 말했듯이 기본이 부족하니까 남이 쌓아놓은거 조금 고치는수준밖에 못되고있어서
뭘하고싶은지 모르겠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음 일단 apostol은 1권만 읽으면 될거같음. 2권은 갖다버리고 시간존나걸림 수치쪽 난이도 상당함. 미방 파트도 빼버리고 근데 사실 굳이 그거 읽어야하나 싶음. 컴공인거같은데 빨리 넘어가서 선형대수 스트랭꺼를 자세히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음 일단은 나는 선대가 중요해보인다.
그리고 선형대수 매우 중요 , 다변수 기초 , 해석학 기초, 미분기하 기초 이정도만 알면될거같은데
감사... 선대책 str로 시작하는거 좋다니까 그거먼저 읽으면됨?
프리드버그랑 스트랭 거로 나뉘는 편인데. 수학과 아니면 스트랭이 압승임. mit교재이기도 하고 굉장히 동기부여 잘주는 책임
근데 strang 책이 Linear Algebra for Everyone임 Introduction to Linear Algebra임, Linear Algebra and Its Applications임?
apostol은 시간낭비임 대학 미적분학 내용을 기억하고있으면 볼 이유 없어보임
음... 알겠음 대충 몇권 봐야하는지 감이오는것같기도함
Munkres의 Analysis on Manifolds가 미분다양체 입문으로 좋음
다변수해석학부터 시작해서 ㄹㅇ 초보자용
수학비전공자인데 토크스 정리 드람코호몰로지 같은 거 (대충) 이해하고 싶으면 제일 지름길은 나카하라 같은 수리물리책 보는 거
대충 이해하는 거 이상을 원하면 수학책 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