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서 맨날 수업 안 듣고 벼락치기에 공부도 안하는데 막상 하면 파고드는거 좋아해서 일반적인 학생은 받아들이고 고민 안하는 부분 파고들고 더 궁금하면 찾아보고 그러고 해석학 입델로 엄밀한 정의랑 정리보고 아름답다는 생각도 들고 하는데 학점 관리를 하나도 안했어
성향이 이러다 보니까 연구직 하고싶어서 응용쪽으로라도 나가려고 하는데 학부 학점도 관리 못하고 제대로 아는 것도 없는데 이런 사람도 정신 차리고 갈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나 싶다 ..
성향이 이러다 보니까 연구직 하고싶어서 응용쪽으로라도 나가려고 하는데 학부 학점도 관리 못하고 제대로 아는 것도 없는데 이런 사람도 정신 차리고 갈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나 싶다 ..
세살버릇
여든까지
주변에 그런 케이스 있는데 성과 오지게 잘 냄
그동안 안 한 공부, 이자쳐서 갚을 수 있으면 가도 됨
주변에 너가말하는 파고드는 사람들많은데 그런애들은 대부분 학점관리 안해도 학점 좋던데
spk 가야만 수학 하고 살 수 있는 거 아니야 니 상황에 되는 곳 가서 하고 싶은 만큼 해
악질
ㅇㄱㄹㅇ임 자대가서 열심히 하면 되지~
학부 학점은 내용을 충분히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하기 보다는,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했는지에 대한 지표가 되요. 대학원을 갈수는 있겠지만, 예전처럼 하고싶은 공부만 본인이 하고싶을때 하면 절대 성공적인 대학원생활을 할 수 없고 연구직에 가더라도 마찬가지 일거에요. 정리 : 갈수는 있음, (참고로 낮은학점으로 서울대 대학원 가서 성공한 사례도 봄) 하지만 본인이 평상시 얼마나 성실히 공부를 했는지, 그걸 고칠 용의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가길
분야따라 다르긴 한데 박사까지 하려면 거의 다 학부때 배우는 과목 80%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