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교과서의 난이도는 생략의 정도에 비례하는 거 같음.


논리 전개의 최소 단위의 난이도는 초딩 수학이나 대딩 수학이나 변화가 없음.


수학이 엄밀해질수록 강박적으로 논리 전개의 최소 단위까지 내려가서 


정의로 환원이 되는지 타당성을 따지므로 논리 전개의 최소 단위의 난이도는 변하지 않음.


 

근데 이제 더하기를 알려주고 갑자기 미분을 설명하면 


어려워지는 거 처럼 생략을 많이 할수록 어려워지는 듯. 



책에 논리 전개 과정에 있어서 생략이 많으면 어렵다.


논리 전개 과정이 촘촘해서 각 단계로의 이행에 생략이 없으면 이해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