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의 역설 같이 논증 과정이 다 맞는데 결과가 이상한 역설들이 있잖아. (물론 거짓말쟁이의 역설은 타르스키의 표준적 해결책으로 해결가능하고 러셀의 역설은 집합의 정의를 바꾸면서 해결가능했지만)
근데 이것들 모두 발견하고 나서야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것들이 불가능하도록 만든거잖아. 그러면 우리가 평소에 쓰는 논리의 정당성을 뭐가 부여해주는 거임? 그 논리도 언젠가 틀렸다는 것이 밝혀질 수도 있잖아.
김민형 교수 책에서 요즘 수학자들은 수학 공부를 자연을 공부하는 것처럼 받아들인다는데 그러면 인류가 여태껏 쓰는데 문제가 없었으니까 계속 쓰는거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Prov(~Con(A)))면 A를 믿을만하다고 생각하고쓸수있지않을까
Sex(이)가 보장해줌 ;)
That is so obvious that I leave it as exercise for this section. - dc App
Not for you!
https://en.m.wikipedia.org/wiki/G%C3%B6del%27s_completeness_theor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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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04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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