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런 평생 연구직하는 박사들 많음 장이탕도 그중 하나얐을뿐ㅋㅋ 대부분 박사 3~4년차에 사이즈 나와서 안될애들은 인다스트리로 틀고 미련 못버려도 포닥 3~4년차에 알아서 자기들 깜이 안된다고 느끼면 접음. 여기서도 자기는 안되는걸 알면서도 계속 연구원이라도 하겠다고 있는애들이 포닥 5년차 이상들.
익명(117.111)2022-12-29 01:52
답글
장이탕도 세간의 시선으론 안되는걸알면서도 한거잖아
익명(14.37)2022-12-29 01:54
답글
장이탕이 그분들에게 희망고문이 될지,희망이 될지는개개인에게 달렷지
익명(14.37)2022-12-29 01:55
그냥 아무생각이 없음. 나혼자만 좆되는거라면 나중에도 아무생각 없을듯
hentaiMATH_Play(nsa15464)2022-12-29 01:56
장이탕 교수는 특수 케이스지. 박사따고 8년동안이나 포닥을 못잡는다? 대부분 현실과 타협해서 금융이나 DS같은곳으로 빠질확률이 9할이상임. 수학적 재능?? 그걸 이기는게 돈의 힘임. 나도 부모 재산 100억만 있었어도 평생 수학할 자신 있음. 근데 그게 아니니까 포기하는거지
ㅇㄷ(73.212)2022-12-29 02:03
장이탕은 오랫동안 포닥자리를 구하지 못했음에도 알바하면서 포기 안한 사례인데, 저러기는 쉽지 않지. 인더스트리를 가더라도 시간 짬내서 연구하는 분들은 좀 있지만, 장이탕처럼 생활고로 고생하는 와중에 포기를 하지않고 붙들고 있는 상황과는 많이 다르지. 결국 연구도 어느정도 심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잘할수 있는건데, 외부의 여러 잡음을 견뎌내고 연구를 쭉 한게 대단함.
유사수학자(lonelymath)2022-12-29 02:10
장이탕은 포닥 못잡았는데 어캐 미국에 계속 있었던거냐? 외국인 신분으로 비자도 없을텐데 불체자로 있었던거임?
익명(59.26)2022-12-29 02:11
답글
내가 봤을때는 박사후 opt비자로 일좀 하다가 h1b 비자 받고 영주권 테크트리 탄거 같음. 저번에 보니까 박사 끝나고 회계사로 일한적 있다고 했음
ㅇㄷ(73.212)2022-12-29 02:19
이게 잘 안알려져서 그런데 장이탕 이분은 수학 천재중의 천재임. 그런데 박사과정동안 선택을 잘못해서 Jacobian conjecture 푼다고 도전했다가 인생이 꼬이고 멘탈도 망가져서 고생한 케이스지 기본적으로 엄청난 천재.
아마 본인도 본인재능을 아니까 무명시절을 견딘거일거야. 평범한 일반인 입장에서는 재능 없다고 생각하면 포기하는게 낫다.
류(211.234)2022-12-29 11:22
그냥 장이탕은 본인이 그걸 고생이라고 생각안함
샌드위치 서빙 8년을 범인 기준에서 교육받고 대접 못받으니 괴로웠겟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지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동네 도서관이나 다니면서 하고 싶은거 한거
이미 그런 평생 연구직하는 박사들 많음 장이탕도 그중 하나얐을뿐ㅋㅋ 대부분 박사 3~4년차에 사이즈 나와서 안될애들은 인다스트리로 틀고 미련 못버려도 포닥 3~4년차에 알아서 자기들 깜이 안된다고 느끼면 접음. 여기서도 자기는 안되는걸 알면서도 계속 연구원이라도 하겠다고 있는애들이 포닥 5년차 이상들.
장이탕도 세간의 시선으론 안되는걸알면서도 한거잖아
장이탕이 그분들에게 희망고문이 될지,희망이 될지는개개인에게 달렷지
그냥 아무생각이 없음. 나혼자만 좆되는거라면 나중에도 아무생각 없을듯
장이탕 교수는 특수 케이스지. 박사따고 8년동안이나 포닥을 못잡는다? 대부분 현실과 타협해서 금융이나 DS같은곳으로 빠질확률이 9할이상임. 수학적 재능?? 그걸 이기는게 돈의 힘임. 나도 부모 재산 100억만 있었어도 평생 수학할 자신 있음. 근데 그게 아니니까 포기하는거지
장이탕은 오랫동안 포닥자리를 구하지 못했음에도 알바하면서 포기 안한 사례인데, 저러기는 쉽지 않지. 인더스트리를 가더라도 시간 짬내서 연구하는 분들은 좀 있지만, 장이탕처럼 생활고로 고생하는 와중에 포기를 하지않고 붙들고 있는 상황과는 많이 다르지. 결국 연구도 어느정도 심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잘할수 있는건데, 외부의 여러 잡음을 견뎌내고 연구를 쭉 한게 대단함.
장이탕은 포닥 못잡았는데 어캐 미국에 계속 있었던거냐? 외국인 신분으로 비자도 없을텐데 불체자로 있었던거임?
내가 봤을때는 박사후 opt비자로 일좀 하다가 h1b 비자 받고 영주권 테크트리 탄거 같음. 저번에 보니까 박사 끝나고 회계사로 일한적 있다고 했음
이게 잘 안알려져서 그런데 장이탕 이분은 수학 천재중의 천재임. 그런데 박사과정동안 선택을 잘못해서 Jacobian conjecture 푼다고 도전했다가 인생이 꼬이고 멘탈도 망가져서 고생한 케이스지 기본적으로 엄청난 천재. 아마 본인도 본인재능을 아니까 무명시절을 견딘거일거야. 평범한 일반인 입장에서는 재능 없다고 생각하면 포기하는게 낫다.
그냥 장이탕은 본인이 그걸 고생이라고 생각안함 샌드위치 서빙 8년을 범인 기준에서 교육받고 대접 못받으니 괴로웠겟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지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동네 도서관이나 다니면서 하고 싶은거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