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서 근처학교 수학시험쳤는데 52점 정도 나왔거든요? 엄마도 그렇고 누나도그렇고 점수가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저희 반애들 다 점수 비슷하거든요? 물론 시험이 어려웠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신시험이라는게 양치기가 덜되어있으면 성적이 잘나오기 쉽지않은게 맞고.. 아무래도 선행이니까요... 그냥 아무나 지금 잘하고있다고 해쥬시면 안될까요?
거울보고 말해줘
잘했어
근데 남들 눈치보면서 공부하진 마셈 주변 사람들이랑 점수가 비슷하더라도 네 마음에 안 들면 공부를 더 해야 하는거고, 주변보다 못 봐서 가족이 뭐라 해도 네가 흡족하면 그걸로 된거지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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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잘했다고 하기엔 좀 ㅋㅋㅋ - dc App
느그 대가리 사정은 알빠아니고 좆비비고 싶으면 네캎같은곳을 가십쇼 그짝이 더 잘 비벼줌 - dc App
잘했어보단 열심히했어가 맞는거 같아요... 자기합리화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