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신이나 입시용으로는 별로인 게 맞는데, (정규 교육과정을 떠나) 중고등학교 수학 자체를 공부하고 싶으면 여전히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책 중에 가장 낫지 않나 싶고.
어차피 책 팔리는 시장 자체가 내신이나 입시 파이가 크니까, 중고등학교 일반을 위한 책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다만, 그래도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봄.
어지간한 대학수준 프리칼 교재 몇만 번역되어도 나중에라도 수학을 다시 배워야 하는 사람들에겐 꽤 도움되니 않을까 생각은 든다.
어차피 책 팔리는 시장 자체가 내신이나 입시 파이가 크니까, 중고등학교 일반을 위한 책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다만, 그래도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봄.
어지간한 대학수준 프리칼 교재 몇만 번역되어도 나중에라도 수학을 다시 배워야 하는 사람들에겐 꽤 도움되니 않을까 생각은 든다.
요즘이 아니라 옛날에도 보는 사람 거의 없던 책인디
원래 공부하기 적합한 챕은 아님
수학에 관심 있을만한 독자층은 입시수학으로 중고등수학은 진작에 탄탄히 다져논경우가 대다수니 수요가 부족하지 그 몇없는 취미로 고등수학 다시 잡고 싶은 사람들도 실력정석 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