π = 0이에요.
왜냐하면

원기둥이 있어요.
반지름의 길이가 1이고, 높이가 1이에요.
그럼 이 원기둥의 부피는 π죠.
높이를 2배하고 반지름을 1/2배해도 부피는 π죠. 한 번 더 똑같이 해도 부피는 π예요. 이걸 계속해요.
그럼 " ㅣ " 와 같은 모양새가 돼요.
그런 원기둥의 반지름은 점과 같아져요.
점은 면적이 없어요. 크기도 없어요. 길이도 없어요.
그럼 반지름의 길이는 0이죠.
이 상태에서 원기둥의 부피를 계산하면, 어떤 값이든 0을 곱하면 0이니까 부피가 0이죠. 하지만 전에 부피가 계속 π로 같았죠.

고로
π = 0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