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배우는 극한 개념인 "한없이 가까이 갈 때 목적지값"이 엡실론 델타 논법을 직관적으로 쉽게 풀이한 거잖아.

난 뉴턴 시절에 우리가 고딩 때 배우는 극한 개념이 있었고 후에 코시가 엡델로 명확하게 극한을 정의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뉴턴 시절에는 걍 "한없이 가까이 갈 때 목적지값"이라는 직관적인 극한 개념도 없었음?? (인터넷에서 뉴턴 시절에는 극한이 없었다는 글을 봤음..)

코시가 첨으로 극한 정의해서 극한 개념 창시된거고 코시의 엡델을 쉽게 변형해서 가르치는 게 고딩 극한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