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마치고 군대와서 예습겸 수학과 더 있어도될지 테스트한다는 기분으로 선대 공부중인데
연습문제 양도 많게 느껴지고 내 증명이 맞는지 솔루션이랑 비교만 하고있는거같음
1. 지금 하고있는 공부법이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차라리 복학하고 수업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게 나을지?
2. 프리드버그 보면 계산하는 문제는 거의 없던데, 시험볼땐 뭘 물어보는지 궁금함. 대체정리같이 중요한 정리들 증명 물어보나? 시험에서 뭘 물어보는지 알면 공부방향이 좀 잡힐까 싶어서 물어봄
연습문제 다 풀기엔 시간이 많이 빡세지않나
1. ㅇㅇ 학교과제풀고 그러는게 낫다고 생각 2. 단순계산 30퍼 나머지 증명 선대는 계산응용이 중요하다생각함
인터넷에 프리드버그 어사인먼트 치면 퍼듀에서 문제 뽑은거 나오더라
1. 지금하고있는 방법 개추, 나도 군대에서 프벅 연습문제 다풀었는데 상당히 유익한 시간이었음 2. 증명문제도 시험에 잘 나옴, 책에 있는 증명을 스텝바이스텝으로 이해한 다음에는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것이 중요
선대로 수학과 적성 테스트를 한다? ㅋㅋㅋ 얼마나 오만한 생각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천재가 아닌 보콩 사람들은 수학과 졸업할때까지 자기가 수학에 재능이 있는 판가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왜 말 시작할땐 적성이고 끝날땐 재능임? 난 글에서 재능이란 단어를 쓴적도 없는데
이분은 가만보면 모든 댓글이 기본적으로 화가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