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날짜보면 10년이 넘는데 조교수임. 시간강사나 겸임교수 등 아님. 조교수임. 근데 논문 쓰거나 학회활동 나가시지도 않고, 학기당 수업만 거의 7개 가량 맡으면서 시간강사랑 거의 비슷하게 활동을 하심... 그냥 직급만 조교수이고 무기계약직 시간강사인데 이런 경우는 뭐임?
내가 알기로는 조교수, 부교수는 일정 기간내에 진급못하면 짤릴 수 있는걸로 아는데.
임용날짜보면 10년이 넘는데 조교수임. 시간강사나 겸임교수 등 아님. 조교수임. 근데 논문 쓰거나 학회활동 나가시지도 않고, 학기당 수업만 거의 7개 가량 맡으면서 시간강사랑 거의 비슷하게 활동을 하심... 그냥 직급만 조교수이고 무기계약직 시간강사인데 이런 경우는 뭐임?
내가 알기로는 조교수, 부교수는 일정 기간내에 진급못하면 짤릴 수 있는걸로 아는데.
테뉴어트랙이 아닌가보지
테뉴어트랙 아닌데도 조교수, 부교수 직위를 줌? 조교수, 부교수는 다들 테뉴어트랙인 줄 알았는데.
요즘 신규교수임용은 테뉴어 트랙이 더 적지않나?
교수임용이 하늘의 별따기라고는 들었지만 상상 이상이구만... 박사취득까지 해도 정년보장이 안되는 계약직으로 다녀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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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조교수지 그냥 시간강사군요...
강의조교수나 연구조교수 같은거 아님?
수식어 붙은 조교수들(Szego AP, Gibbs AP같은)은 테뉴어트랙이 아닌 계약직으로 보는게 일반적으로 맞고, 프린스턴의 경우 조교수 포지션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계약직이나 다를바가 없음. 얘네들은 갑의 위치에 있어서 그냥 잘하는 사람 데려와서 테뉴어 정교수자리 주면 되는지라, 아주 특출나지 않는이상 굳이 조교수에게 테뉴어를 주고 정교수로 승진시킬 이유가 없어서.
강의교수도 수업 4개하던데 7개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