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 Mathematical School
베를린에 있는 대학들이 연합으로 만든 수학 대학원 과정 프로그램임. 유럽에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영어만을 요구하고 (물론 생활할 땐 독어 좀 할 줄 알아야겠지만) 그리고 미국 스타일의 프로그램을 지원함. 당연히 학비와 생활비 펀딩도 있고. 지원시기도 미국 프로그램들 지원 시기랑 비슷함.
BMS를 제외하고는 어떤 대학원 프로그램이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는 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셈.
저런게 함정이라는거다. 학위 프로그램만 영어로 진행한다는거지 사는건 또 다른 문제다. 하다못해 장보러 갈때도 생활 독일어정돈 해야하고 모든 생활에 관련된건 독일어를 해야 할텐데, 그저 학위 프로그램만이 영어라고 혹해서 가면 진짜 피똥싸는거. 적어도 유럽유학은 현지 어학 프로그램 1년이라도 다녀보고 선택하는거임.
차라리 영어권 생각하면 LSGNT나 ALGANT알아봐라. 유럽대학 좋은거 누가 모름? 언어를 한국어 제외하고도 2개에서 3개는 더해야하고, 펀딩도 쥐꼬리만큼 주니까 안가는거임
아니 대체 왜 흥분하고 그래... 찾아볼 사람은 알아서 잘 찾아보고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