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적 공부가 너무 하찮게 느껴지던데


특히 법전 공부하는 거 보면 너무 자원의 낭비 같다는 느낌마져 듦


그딴 법률 조문이 인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뭐 하나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공자왈 맹자왈 하는 헛소리나 해대는 걸로 보이는데.. 너무 오만한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