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대학원 들어가는 학생인데
갤에서 유학 관련해서 물어보는 글 보면 전문연이나 그런거 포기하더라도 유학 가는게 낫다 말하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
대강 이유를 정리하면
(1) 세부전공 분야 관련 교수를 찾기 쉬워서
(2) 지도교수의 topic 제공 여건이 더 뛰어나서(?) / 혹은 더 넓은 범위에서 소통하면서 뭔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이정도려나
그러면 자기 세부전공 분야 교수가 국내에 있고 연구할 주제거리도 이미 정해져 있는 사람도 유학을 가서 더 좋은 게 있을까
모르겠다 솔직히 인생에 답이어딨겠냐만은 야망이 있고 야심이 있다면 어디든 최고인 곳으로 가야지 그렇지 않을거라면은 유학가는것은 큰의미가없다 생각한다..
그 교수님 밑으로 들어갈 자신이 있으면 상관 없을지도
근데 그런 좋으신 교수님들은 인기 많을텐데 ㅇㅈㅇ 교수님이나 ㅇㅅㅇ 교수님 같은 분들..
헐 어디계신 교수님들임
두 분 다 카이
잘 모르겠으면 일단 석사로 들어가든가 하셈
날고긴다하는 한국 교수들도 결국 현지에서 테뉴어 잡 못잡은 사람들임 - dc App
시야를 넓히는거지... 뭐 본인 생각이 확고하다면 굳이 갈 필요는 없지만...
+좆망했을때 인더스트리, R2급 학교, 티칭스쿨이라도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