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글 중에 수학에 흥미갖게 해주는 책 물어보는 거 있었는데 이 책이 그에 어울릴 거 같음
내용이 좀 기만적이긴 함. 원래 저자는 어렸을 때 수학은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게 전부라고 알고 있어서 노잼으로 여기고 대신 양자역학에 관심 있어함. 근데 친하게 지냈던 수학자가 쿼크를 이해하려면 SU(3)를 알아야 한다고 군 개념을 알려줬고 이게 수학에 빠지게 된 발단이 됨 ㅋㅋ
그리고 또 뒷 부분은 (비교적) 최신 연구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좀 어렵긴 함
내용이 좀 기만적이긴 함. 원래 저자는 어렸을 때 수학은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게 전부라고 알고 있어서 노잼으로 여기고 대신 양자역학에 관심 있어함. 근데 친하게 지냈던 수학자가 쿼크를 이해하려면 SU(3)를 알아야 한다고 군 개념을 알려줬고 이게 수학에 빠지게 된 발단이 됨 ㅋㅋ
그리고 또 뒷 부분은 (비교적) 최신 연구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좀 어렵긴 함
나도 재밌게 읽음 ㅋㅋㅋ. 그런 책 쓴 사람들은 웬만하면 괴수라 오히려 안그러는게 더 기만 같음 ㅇㅇ
이책 재밌지
박사 받기도 전에 초대 교수로 초청 받았다는거 보고 미친 능력자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