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박 문제들이 겁나 얽혀있는데
앞에 문제 푼걸 이용해서 뒤에걸 푼다던가
이 컨셉 때문에 좋은 책이라는 의견이 많네
근데 그거 다 풀려면 한 세월이라 지금 홀수만 푸는데
이럴거면 스피박 보는 의미가 없는건가??
스피박 본 사람들 어케 생각함
스피박 문제들이 겁나 얽혀있는데
앞에 문제 푼걸 이용해서 뒤에걸 푼다던가
이 컨셉 때문에 좋은 책이라는 의견이 많네
근데 그거 다 풀려면 한 세월이라 지금 홀수만 푸는데
이럴거면 스피박 보는 의미가 없는건가??
스피박 본 사람들 어케 생각함
스피박은 안봤는데 고르는거 풀다가 뭔가 안풀리면 앞의 예제, 문제들 보면서 힌트 얻는것도 괜찮음 - dc App
Calculus on manifold 말하는거임? 4장 이후로는 문제 절반정도는 손도 못대겠던데
ㄹㅇ 스피박 씹같이 어려웠던 기억밖에 없음ㅋㅋ 나중에 멍커스 펼쳐보고 교수님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