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분의 1이 당첨 확률이라고 생각했을때 1장 사면 1/800, 그게 당첨이 아닌 것을 확인하고 다음 복권을구매했을때 1/799, 다음 1/798... 이런식으로 당첨 확률이 변하는 거라고 생각함. 맞음??
그리고 내가 생각한 6/45 로또 복권 당첨 확률.
마찬가지로 800분의 1이 당첨 확률이라고 생각 했을때 1장 사면 1/800, 그리고 두 번째 구매 했을때 첫 번째랑 다른 번호를 살테니 1/799, 세 번째 1/798 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그런식으로 계산하면 복권을 2장 샀을 때 당첨 확률이 2배여야 하는데 1/800+1/799면 확률이 미세하게 다르겠지만 2배가 아니지 않음??
난 수포자고 수학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거는 궁금해서..
여기 글보니까 ㅈㄴ똑똑해보이는데 답좀 알려줭.
복권당첨번호가 1,2,3 3개만 있다고 가정하고 똑같이 해봐
로또는 이미 사람들이 구매한 번호들 중에서 당첨번호를 뽑는거지 800만장 중에서 복권당첨 1개 들어있는 제비뽑기를 하는게 아님
첫번째가 당첨되면 두번째거 이후로는 볼 필요도 없잖아
다시 말해서 2번째건 1번째게 당첨 안 된 경우에만 의미가 있으니 1(전체확률)*1/799가 아니라 (1-1/800)*1/799임
와 넘 어렵다.. 좀더 쉽게 설명 가능?? 6/45랑 즉석복권 둘다 해당되는거임??
복불복이라고 생각해봐 님 논리면 첫 빠따는 걸릴 확률이 1/800이고 마지막 빠따는 걸릴 확률이 1/1인데 말이 안 되잖아. 앞에 애들 중에 한 명이 걸리면 마지막 놈은 뽑을 필요조차 없음.
조건부확률을 더해부렸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