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기가 기똥차게 문제를 풀떄 발상을 할때 이러한 고정관념을 꺠고 직관적인 상상을 하고
이런 창의력의 사용을 수학하면서 자주 느낌?
아님 대부분 창의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머리 깨지면서 이해하고 계산하기 바쁨
는걸 느낌?
정말 자기가 기똥차게 문제를 풀떄 발상을 할때 이러한 고정관념을 꺠고 직관적인 상상을 하고
이런 창의력의 사용을 수학하면서 자주 느낌?
아님 대부분 창의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머리 깨지면서 이해하고 계산하기 바쁨
는걸 느낌?
이런식의 질문으로는 답변 받기 힘들 것임. 왜냐면 너가 가정한 너만의 전제가 너무 많은게 느껴짐. 그리고 그 전제들이 터무니 없을 것이라는 직감도 강하게옴. 기본적으로 남의 엉킨 실타레를 흔쾌히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음.. 거기서 수학 고수로 까지 범위를 좁히면 확률은 더 적어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