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기가 기똥차게 문제를 풀떄 발상을 할때 이러한 고정관념을 꺠고 직관적인 상상을 하고


이런 창의력의 사용을 수학하면서 자주 느낌? 


아님 대부분 창의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머리 깨지면서 이해하고 계산하기 바쁨



7ceb8774bc8b68f23ced98bf06d60403a9cc7b2e0b19ffed44

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