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수학 프벍 선대 독학 중인 중생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증명들을 보다 보니 결국 다음 몇가지 방식으로 귀결되는거 같은데
1. 모든 자연수에서 성립을 보이기 -> 수학적 귀납법
2. 배중률이 적용 가능하다 -> 귀류법
3. 증명하고자 하는 정리의 용어들을 동치인 다른 용어들로 환원시키고, 정의로 환원시키기
근데 아주 거시적 시각에서 보면, 모든 증명은 사실 벤다이어그램을 그리고
어떤게 원 안에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를 보이는 과정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게 저 원 안에 들어가냐 안들어가냐를 보이는 과정 같습니다.
수학은 결국 연역의 학문인데 지금 말한게 연역법의 장점이자 한계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