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수를 써서 증명을 해야만 수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왜 하필이면 "수"를 써서 증명을 해야하는 것인가?수를 쓰지 않더라도 수학적 방법을 써서 증명한 사실은 수를 써서 증명한 것과 과연 무슨 차이가 있는가?지식의 성질은 같지 않는가?
예로 괴델은 수학적 방법(공리,정의등등)을 써서 신의 존재를 증명한 적이 있다.이 지식이 수학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또 위상수학에선 수를 거의 쓰지 않는데 왜 수학에 포함되는 것인가?
꼭 수를 써서 증명을 해야만 수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왜 하필이면 "수"를 써서 증명을 해야하는 것인가?수를 쓰지 않더라도 수학적 방법을 써서 증명한 사실은 수를 써서 증명한 것과 과연 무슨 차이가 있는가?지식의 성질은 같지 않는가?
예로 괴델은 수학적 방법(공리,정의등등)을 써서 신의 존재를 증명한 적이 있다.이 지식이 수학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또 위상수학에선 수를 거의 쓰지 않는데 왜 수학에 포함되는 것인가?
괴델의 존재론적 논증은 양상논리 기반이니 완전히 수학적이라고 보긴 좀 빡세지 않나? 애시당초 그 증명에서 말하는 신이 종교에서의 신이라는 보장도 없고
괴델의 그 논증에서 신이란걸 긍정적인것의 총체 비스무리한걸로 정의했다고 기억하는데 그 정의가 일반적인 종교에서의 신이라는게 당연하다고?
그럼 '수학 지식'이 아니라 'mathematical knowledge'라고 부르지 뭐
"위상수학에선 수를 거의 쓰지 않는데" - 아는게 공간 말고 수 밖에 없어서 맨날 불변량 뽑으려고 염병함
ㅋ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