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변수 미분법에 공부하면서 깨달았음


접선, 접평면 -> 선형근사 -> 델타->0 

이게 곧 미분을 의미했던거였고, 그냥 단순히 기호로 나타내고

여기서 다양한 연산이 가능하다


진짜 별거 아닌데

이제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