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과목의 베이스를 쌓는 의미에서는 중요한 과목이 많지만 자기 진로선택에서는 대수학이 의미가 큼
단순암기나 유한군 분류하는 노가다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 대수적 구조가 잘 받아들여지는지는 진로선택에 중요함
이게 자기랑 안 맞으면 수학에서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매우 좁아짐
편미방이나 확률론, 몇몇 조합론 분야 정도밖에 안 남음
그래서 그 분야들을 해보고 자기랑 안 맞으면 탈수학을 고민해야 함
상위과목의 베이스를 쌓는 의미에서는 중요한 과목이 많지만 자기 진로선택에서는 대수학이 의미가 큼
단순암기나 유한군 분류하는 노가다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 대수적 구조가 잘 받아들여지는지는 진로선택에 중요함
이게 자기랑 안 맞으면 수학에서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매우 좁아짐
편미방이나 확률론, 몇몇 조합론 분야 정도밖에 안 남음
그래서 그 분야들을 해보고 자기랑 안 맞으면 탈수학을 고민해야 함
대수적 구조가 잘 받아들여진다는게 무슨뜻?
그런가? 진짜 그런지는 모르지만, 내가 대수학 아무리 공부해도 이해가 안 되길래(그렇다고 다른 과목을 잘한 건 아니지만) “학부 대수도 이해 못하는데 뭔 대학원이냐...” 이렇게 생각하고 대학원 진학 포기하고 수학과 학부만 졸업하는 걸로 만족함. 수학 지식을 습득하는 건 취미로 해도 되지만, 대학원 가서 논문 쓸 생각하니까 너무 두려웠음.
대수학 분야를 전공하지 않는다고 해도 대수학 지식은 어느 분야든 쓰이는 것 같길래 더 그런 생각을 했음.
해석쪽에선 거의 사용안하는 사고방식인데 그런말은 반대로도 할수 있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