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말로 그냥저냥 평범한저널애 평범하게내는 연구자들 싹 다 없어진다해도 생명과학,공학처럼 학문의존폐가 달리거나 하지는 않잖아 매우 잘하는 몇몇만 해도 충분히 수학계 학계발전되지않을까싶은데 더뎌질순잇어도 생명과학 공학마냥 학문이발전거의불가 이런건 절대아니지않음? 앞으로 교수티오는 저출산땜에줄고잇으니 더더욱 이현상은 심화될거고 - dc official App
저출산이 주는 영향은 평범한 연구자의 수를 줄이는것뿐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천재는 인구절벽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것임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고. 그리고 어느 분야든 평범한 연구자들이 사라지면 학문은 죽음. 동료평가라는게 괜히 있는 말이겠음?
어느 나라든 연구중심대학에서 교수를 하려면 적어도 그 나라에서 배출되는 수학박사들 중에서 상위권은 되어야 함. 저출산이든 아니든 간에, 어차피 배출되는 수학 박사의 수와 비교했을때 학계에 남아서 나름 괜찮은 대학에서 교직을 잡는 사람은 예전부터 소수였음.
경제학을 배우면 알텐데 본인 스스로도, 연구소도 천재인지 유사천재인지 알수럾기때문에 유사 천재도 연구자로 밥벌어먹게 살게해줘야 천재가 유입된다
근데 왜 한국엔 적용이 안되냐? 이씨발국가
어딜가든 인맥이 가장최우선이더라, 형편이 매우 충분한 편이 아니라면
분야가 너무 방대해져서 이제 소수인원으로 다 돌릴수가 없음 간단히 말해서 타오랑 페퍼만 급 열댓명만 남기면 연구되는 해석학 분야가 몇개나 남아있겠음?
https://terrytao.wordpress.com/career-advice/does-one-have-to-be-a-genius-to-do-ma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