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구글에 수강편람 뜨면 나오는 거랑 과 홈페이지로 봐서 확실하지 않을수도 있음
설카포연고서성한중경 봤는데
확실히 설카포는 수업 많이 열리고 같은 과목이어도 기초 몇몇 과목은 은 다른 교수님한테 열리더라
같은 과목 열려도 좀 고급 교재 쓰는 경향도 좀 있고 좋긴 좋더라..(특히 포공)
연고는 의외로 고대는 수업 많이 안열려서 놀랐음(내가 못찾은걸수도) 연대는 모델론입문인가 특이한 과목 대학원에 있던거랑 해석학 진도 빡센게 인상깊었고 또 과 규모가 큰가? 설카포처럼 몇몇 기초과목은 여러과목 열리더라
서성한은 성대가 꽤 많이 열리더라 강의 계획서까진 아이디 없어서 못봤는데 홈페이지 개설과목 보니까 얘넨 통년으로 미리 짜놓나봐 학부에선 함수해석 비슷한거랑 실해석도 열리고 대학원엔 리만 다양체론이랑 위상수업들 많이 열리는게 신기했음
의외로 한양대가 빈약하고 서강대는 필요한거만 있는 느낌
중앙대랑 경희대로 가니까 갑자기 과목 엄청 부실해지는데 경희대에서 folland로 진도 엄청 빼는 수업 하나 있어서 신기했음
세줄요약: 설카포 수업 역시 많다.. 그 밑엔 연대 성대가 은근 괜찮게 열린다. 서성한까지가 그나마 코어과목 안빠지고 다 제대로 열리는거 같다.
여러 과목들이 많이 개설되려면 각 분야를 전공한 교수들이 많아야 되는 것 같음. 확실히 이런 점에서 서울대가 좋을 수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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