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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교과서의 내용을 참고해서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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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선적분이라 하면 어떤 곡선의 tangent vector를 벡터장과 내적하여 (벡터장을 어떤 곡선의 tangent vector에 사영시켜) 그 값을 적분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그 적분값은 일의 정의에 의해 벡터장이 경로를 따라 한 일이 되구요.

하지만 어떤 곡선의 normal vector와 내적하여 선적분을 하게 되면 그것은 그 곡선에서 흐르는 유량(flux)의 양을 구하는 것 같습니다.(아마도…)


따라서 제 질문은 

1. 제가 벡터장 F와 어떤 곡선의 normal vector를 내적하는 적분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나요? (이것을 계산하게 된다면 flux가 나오게 되는 것이 맞나요?)

2.직선에서의(혹은 곡선에서의) normal vector는 항상 tangent vector를 -90도 로 회전시킨 것인가요? (항상 tangent vector 방향의 오른쪽 방향인가요?) 90도로 회전시키면 안되나요?

3. 그렇다면 사진에 있는 문제에 대하여 두가지 접근 방법(하나는 정의에 의한 선적분, 다른 하나는 그린정리)를 사용하여 풀었는데 어째서 두 결과 값이 다르게 나오는 것일까요?


바쁘신 와중에 답변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