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면접관이 되어 사람을 뽑는다.
20명의 면접자가 있으며 회사에서 요구하는 능력의 역량이 모두 다르다. 고용인원수는 1명이다.
면접 방식은 1명씩 차례대로 보며, 면접 직후 채용 여부를 즉석에서 결정 후 구두로 통보한다. 한번 결정되면 바꿀 수 없다.
이 때, 당신은 합불을 어떻게 결정해야 되는가?
대충 이런 문제였는데 풀이가 뭐였죠? e(자연상수) 랑 관련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20명의 면접자가 있으며 회사에서 요구하는 능력의 역량이 모두 다르다. 고용인원수는 1명이다.
면접 방식은 1명씩 차례대로 보며, 면접 직후 채용 여부를 즉석에서 결정 후 구두로 통보한다. 한번 결정되면 바꿀 수 없다.
이 때, 당신은 합불을 어떻게 결정해야 되는가?
대충 이런 문제였는데 풀이가 뭐였죠? e(자연상수) 랑 관련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회사에서 요구하는 능력의 역량이면 면접자의 역량인가요 아니면 회사가 요구하는 역량인가요? - dc App
그 설명하기 어려운데 대충 비유하자면 회사는 프리저 군대고 역량은 전투력으로 비유할 수 있겠네요
그러니까 누구는 3원하고 누구는 10원하고 - dc App
이런거? - dc App
네 대충 무엇을 잘하는지 따지지 않고 “일을 잘하냐 못하냐” 만 따지는 문제에요
그럼 기준을 마련해도 의미가 없지. 개인의 역량아님? 회사가 원하는게 아니라? - dc App
아니.. 그니까 회사가 원하는게 각각 다른거임 아니면 각각 스펙이 다른거임? - dc App
그...다시 정리해서 글 써볼게요
니가 찾는 문제는 Secretary problem임. 언제 멈출지를 최적화하는데 자연상수의 역수가 들어감.
그리고 씨발아 아는척하면서 동문서답하지말고 꺼져
질문자한테 하는소리 아니니까 신경쓰지마셈
아 감사해요 좀 더 제대로 써왔는데 이미 답변 드려주셨네
처음 n명은 무조건 탈락시키되, 그들의 능력을 기록함. 그 첫 n명의 능력 중 가장 높은 능력을 가진 사람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으면 즉시 합격시키고, 마지막 100번째까지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읺으면 별 수 없이 100번째 사람을 합격시킴.
이런 전략을 택할 때 첫 n명이 전체 지원자의 몇퍼센트를 볼것인지 뭐 그런식으로 풀어나갔던 것으로 기억함. 이 문제는 변형문제로도 재밌음. 원래 문제는 최고의 지원자를 뽑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 조건을 바꿔 상위 20%의 능력을 가진 사람을 뽑는 것으로 문제를 바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