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inx 그래프를 그릴때 반지름이 1인 원을 기준으로 해서 최솟값 -1, 최댓값 1이 나오는데
반지름이 2나 3인 원을 기준으로 하면 최솟값, 최댓값이 달라지잖아요
그러면 수학자들이 삼각함수를 그릴 때는 '반지름이 1인 원을 기준으로 그린다' 라고 '정의'를 한건가요?
반지름의 길이가 달라지면 최솟값 최댓값이 달라지는데 왜 반지름이 1인 원을 기준으로 그린 그래프만 고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y=sinx 그래프를 그릴때 반지름이 1인 원을 기준으로 해서 최솟값 -1, 최댓값 1이 나오는데
반지름이 2나 3인 원을 기준으로 하면 최솟값, 최댓값이 달라지잖아요
그러면 수학자들이 삼각함수를 그릴 때는 '반지름이 1인 원을 기준으로 그린다' 라고 '정의'를 한건가요?
반지름의 길이가 달라지면 최솟값 최댓값이 달라지는데 왜 반지름이 1인 원을 기준으로 그린 그래프만 고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인 정의는 단순한 y값이 아니라 y값을 반지름으로 나눈거라 반지름 뭘로 하든 최댓값은 1이고 최솟값은 -1임
모든 원은 서로 닮음이니까 원점을 중심으로하는 임의의 원과 동경의 교점의 y좌표와 그 원의 반지름의 비는 항상 일정하죠
단위원은 반지름이 1이라 사인값이 y좌표값이랑 일치하는거고
님은 사인과 코사인이 높이와 밑변에 대응된다는것을 좀 과대해석해서 sinx를 rsinx로 보신것 같네요 sin은 길이가 아니라 비율입니다! - dc App
반지름 r인 원이면 sin값은 y/r 인데, 어차피 닮음이라 분모 r이 걸리적거리니 r=1인 단순한 경우 위주로 생각하던거임.
사인 코사인 탄젠트는 하나의 도형에 대한 길이의 비율 이기 때문에 닮은 도형에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길이가 다른 원이더라도, 길이 비율을 서로 비교해보면 같은 값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