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시간 이상 박았음 2. 볼 솔루션이 없음 이러면 교수님한테 물어봐야 하나 너무 치트키라 물어보면 금방 풀릴 수 있겠지만 막히면 막히는대로 포기하는건가? 만약 석사학위 딸 때도 막히면 그렇게 살꺼임? 이런 생각이 들면서 자괴감이 생긴다 흑..
구글에 키워드 잘 찾아서 검색하셈
모르면 교수님이든 누구한테든 물어봐야지
궁금한것도 아니고 문제틀렸다고 찾아가는건 쪽팔려서 그래 일단 퇴근때까지 조금 더 만져보고 가야겠다
쪽팔릴건 학부생때나 할 수 있는건데 그걸 거부해? 자존심 하나때문에? 수학도랍시고 조나게 비효율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