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는 원래 교사의 수업과 같이 보도록 만든 거임. 그래서 기본은 교사의 강의임. 교과서가 얇은 게 그 이유임. 교사 강의와 같이 사용하는 물건이다 보니 나머지는 알아서 채워라 이런 거지. 근데 이게 실력이 있는 애들은 핵심 개념서 같은 용도로 쓰기 좋은데, 처음 공부하는 애들은 교과서가 되게 불친절하고 교과서에 숨은 핵심을 찾기 힘듦.
익명(114.202)2023-03-01 09:53
답글
처음 공부하는 상황이라면 수학의 바이블, 수학의 정석, 개념원리 같은 책들 보고, 어느 정도 내공이 있다면 교과서 보셈. 교과서가 좋은 교재인 건 맞음. 강사들이 교과서 강조하는 게 다 이유가 있음. 근데 처음부터 교과서 보면서 공부해라 이건 아님.
익명(114.202)2023-03-01 09:54
답글
박승동 같은 사람은 하나를 알면 이걸 가지고서 10개를 저절로 알아내는 사람이라, 하나만 알면 된다고 하는 것이고-이게 교과서- 다른 사람들은 10개를 배워도 그 중에서 몇 개를 까먹고 나머지도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함.그러니 그런 소리 듣지 말고, 참고서와 강사 강의로 공부하기 바람.
교과서는 원래 교사의 수업과 같이 보도록 만든 거임. 그래서 기본은 교사의 강의임. 교과서가 얇은 게 그 이유임. 교사 강의와 같이 사용하는 물건이다 보니 나머지는 알아서 채워라 이런 거지. 근데 이게 실력이 있는 애들은 핵심 개념서 같은 용도로 쓰기 좋은데, 처음 공부하는 애들은 교과서가 되게 불친절하고 교과서에 숨은 핵심을 찾기 힘듦.
처음 공부하는 상황이라면 수학의 바이블, 수학의 정석, 개념원리 같은 책들 보고, 어느 정도 내공이 있다면 교과서 보셈. 교과서가 좋은 교재인 건 맞음. 강사들이 교과서 강조하는 게 다 이유가 있음. 근데 처음부터 교과서 보면서 공부해라 이건 아님.
박승동 같은 사람은 하나를 알면 이걸 가지고서 10개를 저절로 알아내는 사람이라, 하나만 알면 된다고 하는 것이고-이게 교과서- 다른 사람들은 10개를 배워도 그 중에서 몇 개를 까먹고 나머지도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함.그러니 그런 소리 듣지 말고, 참고서와 강사 강의로 공부하기 바람.
막히면 스스로 찾아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