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부터
파이롯트 s30 오토매틱 샤프
펜텔 오렌즈네로 오토매틱 샤프
샤프심 한개를 모두 사용할때까지 클릭하지 않는 오토매틱 샤프 양대산맥.
죽죽 써내려가도 절대 심이 부러지는 일도 없고, 죽죽 써내려가는 호홉이 클릭때문에 멈추는일이 절대 없음.
이건 샤프심 한개 다 쓸때까지 클릭 안하지만, 아예 통안의 샤프심 여러개 다 쓸때까지 클릭 안하는 풀오토매틱도 있는데 절대 비추. 몇번 사용하면 망가진다더라. 흐ㅏㄹ씬 비싼대도.
다만 맨 아래 설명같은 가이드 때문에 호불호가 극도로 갈림.
난 이제 클릭하는 샤프 절대 못쓰지만. 이 비싼ㄴ 샤프 사놓고 안쓴다는 사람도 있음.
수학 문제 풀이 처럼 죽죽 써내려가는건 s30, 제도같은 일에는 오렌즈네로가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취향은 갈림.
스테들러 노리스 122 연필
120 이 오리지널이고 위에 지유개 달리면 122. 120 122 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필이 아닐까 싶다.
스테들러 내추럴 우드 123 60
최근에 나온건데 원목 그대의 느낌 촉감이 좋다. 심은 120 122 가 조금 더 부드러움.
스테들러 노리스 182
12X 보다 약간 고급. 손글씨 교정용 연필로도 많이 사용.
스테들러 마스 루모그라프
파버카스텔 카스텔9000
연필계의 벤츠 vs bmw 라고 할만한 스테들러 마스 루모그라프 vs 파버카스텔 카스텔9000.
스테들러 심이 더 부드러움. 파버카스텔은 심경도가 한단계 낮음. 다른 연필 hb 면 파버카스텔은 b 사용할것.
한 8년 전에 파버카스텔 썼었는데 결국 지금은 태블릿만 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도 이 샤프, 저 샤프 많이 써 봤는데, 몇 년 전에 PILOT S10 산 이후로 이거만 썼음. 근데 단점이 오래 쓰다 보면 손잡이 부분을 돌려서 뺄 수가 있는데, 헐거워져서 잘 돌아가더라. 그래서 테이프 꽉 말아서 고정시켜서 쓰다가 예전부터 써 보고 싶었던 S20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