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는 수학과를 나왔고 현재 30대 중반입니다.

취미로 수학을 공부하려는데, 한빛출판사에서 전공서적들을 번역 많이 해두었더라고요.

기초적인 미적분학 및 선형대수는 알고 있지만, 거의 까먹어서 해석학부터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abbot이라는 책으로 공부한 뒤 stein 푸리에 해석과 복소해석을 공부하여도 괜찮을까요?

위상은 croom을 번역해두어서 그걸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