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마다 차이 많이 날 걸
수학과 대학원은 랩 정하고 들어가는거 아님
지잡이 어딘데
학벌 욕심 있는 거 아니고 수학 하고 싶으면 요즘은 비spk도 좋음
딱히 학벌욕심 있는건 아닌데 학계로 갈려면 석박은 무조건 skp에서 해야한다고 해서
에휴...학벌이란게 나쁘게 보면... 내가 못된 짓 한번 하면 후배 밥은 먹고산다... 이런거라서
나도 비spk인데 주변 비spk 박사들 졸업하고 다들 포닥 잡 잘 잡더라고 해외로 가는 경우도 많고
사실상 중도 포기 하지 않는 한 학계에 일자리는 항상 있는 느낌. 다만 느끼는 건 결국 인맥이 깡패라서, 비spk여도 사업 많이 따서 돈 많고 학계 교류 많은 학교, 교수님한테 가는 게 이득
근데 지잡 출신은 그 이전에 대학원 과정에서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제법 봄. 응용수학 쪽은 중도포기 없는 편
학계쪽 일자리라고 해봤자, 대부분 박사 마친지 얼마 안된 주니어 포닥들을 선호하는 연구직 자리나, 아니면 시간강사 외에는 별로 없지 않나요. 일자리는 많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항상 부족하죠.
학계쪽 일자리가 많음? 대부분 비정규직 떠돌이 직업 아님?
아니 많다곤 안했구나 근데 순수수학계 일자리가 항상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응용쪽이면 그렇게 놀랍지는 않은데 막 해석적 정수론이나 대수기하 이런 거 전공해도 일자리 구하는데 어려움 없음?
이론물리쪽은 어떠려나
애초에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한 사람들은 진작 다른 분야로 떠나고... 비정규직 떠돌이가 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소수만 남은 그들만의 시장이라서, 생각보다 수요공급 밸런스 맞다고 생각함 ㅋㅋㅋ
지잡이 진짜 literally 지방에 있는 사립 부실대학이면 좀 힘들거같음
랩마다 차이 많이 날 걸
수학과 대학원은 랩 정하고 들어가는거 아님
지잡이 어딘데
학벌 욕심 있는 거 아니고 수학 하고 싶으면 요즘은 비spk도 좋음
딱히 학벌욕심 있는건 아닌데 학계로 갈려면 석박은 무조건 skp에서 해야한다고 해서
에휴...학벌이란게 나쁘게 보면... 내가 못된 짓 한번 하면 후배 밥은 먹고산다... 이런거라서
나도 비spk인데 주변 비spk 박사들 졸업하고 다들 포닥 잡 잘 잡더라고 해외로 가는 경우도 많고
사실상 중도 포기 하지 않는 한 학계에 일자리는 항상 있는 느낌. 다만 느끼는 건 결국 인맥이 깡패라서, 비spk여도 사업 많이 따서 돈 많고 학계 교류 많은 학교, 교수님한테 가는 게 이득
근데 지잡 출신은 그 이전에 대학원 과정에서 나가떨어지는 경우도 제법 봄. 응용수학 쪽은 중도포기 없는 편
학계쪽 일자리라고 해봤자, 대부분 박사 마친지 얼마 안된 주니어 포닥들을 선호하는 연구직 자리나, 아니면 시간강사 외에는 별로 없지 않나요. 일자리는 많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항상 부족하죠.
학계쪽 일자리가 많음? 대부분 비정규직 떠돌이 직업 아님?
아니 많다곤 안했구나 근데 순수수학계 일자리가 항상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응용쪽이면 그렇게 놀랍지는 않은데 막 해석적 정수론이나 대수기하 이런 거 전공해도 일자리 구하는데 어려움 없음?
이론물리쪽은 어떠려나
애초에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한 사람들은 진작 다른 분야로 떠나고... 비정규직 떠돌이가 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소수만 남은 그들만의 시장이라서, 생각보다 수요공급 밸런스 맞다고 생각함 ㅋㅋㅋ
지잡이 진짜 literally 지방에 있는 사립 부실대학이면 좀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