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 2학년인데

뭔가 문제를 풀거나 할때 그냥 엄밀하게 따지지 않고 퉁치는게

너무 열받음.....

예를 들어

광학을 배우는데 상이 안맺히는걸 증명해야 하는데

그냥 그림 그려가지고

안맺힌다! 결론 내리니까

이게 맞나 싶음

평소에도 교수님한테 수학적인거 질문하면 그런거 따질필요 없다는 소리 듣고 하는데

수학과가 나한테 맞지 않나 생각 듦

수학은 선대랑 미적분 밖에 못하는데

전과하면 적응할 수 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