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한게 얼마 없지만, 결국 수학체계도 사물이나 현상으로 부터 왔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정수론도 물리학과는 완전 거리가 멀지만
수가 물건을 세기위해 시작 됐다는걸 생각해보면 수론이 인식으로 부터 시작 됐다고 생각함
실수는 전부 어떤 기준 a 와 측정 대상 b를 비교하기 위해 시작됐고
기하학은 뭐 말 할 거도 없고
좀 더 비약하자면 모든 물리 법칙이 넓이나 부피를 가진 도형의 선형결합으로 표현될수 있다고 생각함
내가 공부한게 얼마 없지만, 결국 수학체계도 사물이나 현상으로 부터 왔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정수론도 물리학과는 완전 거리가 멀지만
수가 물건을 세기위해 시작 됐다는걸 생각해보면 수론이 인식으로 부터 시작 됐다고 생각함
실수는 전부 어떤 기준 a 와 측정 대상 b를 비교하기 위해 시작됐고
기하학은 뭐 말 할 거도 없고
좀 더 비약하자면 모든 물리 법칙이 넓이나 부피를 가진 도형의 선형결합으로 표현될수 있다고 생각함
수학에서 다루는 대상은 상상속의 대상임. 변의 길이가 같은 정삼각형, 완벽한 원 등등 현실에는 불가능한 대상들임. 수학의 많은 대상들이 현실속 대상들의 양을 인식하면서 시작한 것은 맞지만, 그 자체를 다루는 것이 아닌, 추상화 시킨 머릿속에 존재하는 대상들을 다루는 거임.
물리에서 쓰는 델타"함수"는
과거에는 수학체계의 존재를 플라톤주의로 옹호했다면 요즘에는 실재론 사이드에서는 구조적 실재론으로 반실재론 사이드는 구성적 경험론이나 도구주의로 접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