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서울대 수리과학부 박사들 포닥 진로 현황
1. 중소기업 취업 ( 순수수학)
2. 중앙대 포닥 ( 응용수학)
3. 이스라엘 Technion 포닥 ( 응용수학)
4. 서울대 포닥 ( 응용수학)
5. KIAS 포닥 ( 응용수학)
6. 서울대 포닥 ( 순수수학)
7. 미상 ( 응용수학)
8. 서울대 포닥 ( 순수수학)
9. 서울대 포닥 ( 응용수학)
10. KIAS 포닥 ( 순수수학)
11. 서울대 포닥 ( 응용수학)
12. KIAS 포닥 ( 응용수학)
13. 캐나다 Toronto대 포닥 ( 순수수학)
14. KIAS 포닥 ( 순수수학)
박사 받고 난후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첫번째 포닥에 ㅅㅌㅊ포닥으로 외국에 나가서 대가하고 연구해야하는데..
실제로 대부분의 수학자들이 박사후 첫번째 포닥 - 두번째 포닥하는 동안 자기가 수학하는 인생에서 가장 뛰어난 성취를 보이는데
워낙 한국 교수들의 추천서가 구리고 그렇다고 국내박사 하면서 리서치도 뛰어나지도 않으니깐 외국의 괜찮은 포닥은 고사하고 아예 나가지를 못하네..
2022년 서울대 수학박사들 외국 나간 포닥이 보면 테크니온이랑 토론토대.. 지도교수들도 보면 전혀 대가 아님.
나머지는 외국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서울대, KIAS로 뿌려져서 그냥 한국 교수들이랑만 돌아가면서 보는거고,,
무조건 첫번째 포닥부터라도 외국 괜찮은 자리 잡고싶으면 국내박사는 가는거 아니고 미국 , 유럽 괜찮은 박사 가야됨.
테크니온 토론토면 그래도 잘풀린거 아니냐
국박들도 대충 저런 현실 알지만 어쩔수 없이 간거지.. 진짜 아무생각없이 간 사람들도 몇 있지만
그 국박 출신 교수들이 포닥으로 외국 나가서 외국 대가들이랑 좋은환경에서 논문뽑은걸로 실적낸걸로 한국 대학 교수 임용된거임 ㅋㅋㅋ 이게 학부생들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꽃밭이니깐 국박도 요즘은 다르다 이러는데.. 현실은 그 국박 출신들이 실적낸건 외국 포닥 나갔던 시절이고 돌아와서 테뉴어 잡고는 실적못냄. 이것도 그 교수들 시절에는 지금보다 훨씬 국박 받고
외국 유명 포닥 자리 잘갔기 때문에 가능했던건데 지금은 절대 그정도로 못가는데 그냥 애들은 국내박사 임용 이것만 보고 홀리는거지ㅋㅋ
국내 상위권 대학은 그래도 여전히 유학파들이 리턴해서 일자리 잡는데, 지방사립대처럼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그런데서 일자리 잡느니 차라리 그냥 빅테크 가겠다는 유학파들이 많지. 그리고 특히 해석학 계열 세부전공은 연구 잘하는 국박들도 많아졌음
요즘 중국 일본 인도 자국내에서 박사한 애들보면 교수 추천서 파워가 한국이랑 비슷해도 좋은 포닥 잘만감ㅋㅋ 자국내에서 내트위킹도 탄탄하고 환경도 좋다는거지. 근데 한국은 겉으로는 IMU 5등급이니 뭐니 번지르르해도 박사들 포닥들 가는것만봐도 타국가들에 비해 퀄리티 점점점 떨어져감. 겉은 삐까번쪽해도 속은 기반부터 불안하다는거 ㅋㅋ
그냥 적당한 상위주립대에도 좋은 연구실적가진 젊은교수들 많으니, 그 사람들과 네트워킹할수 있기만 하면 상관없음. 다만 티칭 로드는 잘 고려해서 택해야겠지만. 그리고 수학계 이야기하는데 인도 국내박사 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중국도 여전히 북경대에서 학부마치고 해외에서 박사받은 사람들이 주류
재일 선호도 높고 빡쎈 미국 포닥은 1명도 없네 ㅅㅂㅋㅋ
언제부터 토론토대 포닥가는게 잘 못간게 됐는지 모르겠네. 토론토대는 순수수학에서 상위권이라서, 작은 규모의 학과도 아니어서 네트워킹 하기에도 좋다
난 유학갈거라 상관없음
많이 본 말투라서 수잘갤에 .txt로 제목 검색해보고, 유학, 해외유저 갤러리에 .txt로 마찬가지로 제목 검색해봤더니 가관이네 ㅋㅋㅋ 하루종일 남 뒷조사하면서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비슷한글 쓰는거 잘 알겠는데, 현생을 살자
쉿! 적당히 호응해주면 내년차도 조사해줌
5~6년전에는 고해커스같은데서 남 신상캐면서 활동하셨고 요즘은 디씨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정말 악명이 자자하신 분인데 그냥 안타깝다고 생각함
얘가 통물갤에서 hepth 스펙이랑 교수 실적 맨날 올리는 그 사람인가ㅋㅋ
ㅋㅋㅋㅋㅋ
구글에 하인트호 검색하면 알게됨.
그리고 .jpg로 제목에서 검색해도 비슷한 말투의 글들을 찾을수 있음. 아이피 바꿔가면서 다중이짓해서 추천수 조작도 하니까 참고하도록
그리고 아이피 바꿔가면서 다중이짓하면서 여러사람이 댓글다는것처럼 행동하기도하는데 그렇게해서 쾌감을 느끼는 사고관이 궁금함
혹시 세계지잡이란 말 자주쓰는놈도 얘임?
근데 순수수학으로 갈 수 있는 중소기업은 대체 뭐노 상상이 안 되네
스타트업이 아닐까..
ㅠㅠ
이거보고 gre책 폈다
유학은 생각도 없었고 그냥 SPK 박사 갈 생각이었는데 진짜 유학 가야하나
카이보다 못갔네
다 국내로 가네 진짜 외국 나가기 힘든듯
미박가야지
미국 박사온 내가 승자네ㅋㅋ
어쩔수없이 국박왔는데 어떡함?
미국에 못나가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티칭에 있어요, 아무리 추천서와 리서치 능력이 좋아도 영어강의 능력이 증명되지 않는다면 미국에서는 다른 미국대학출신 지원자들에 비해 불리할 수 밖에 없어요. (미국 현직 교수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임) R1스쿨에 가도 주립대인 이상 basic college algebra 같은거 150명씩 앉혀두고 가르쳐야 되는데, 한국 대학원생들은 연습수업 이외에 별다른 티칭 경험조차 없는게 현실.
미국은 학비가 비싼만큼, 강사가 그만한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해줘야 한다는 풍조가 강해서 티칭을 강조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것 같음. 강의 부담의 정도는 대학마다 다르지만, 포닥을 하면 1년에 강의 3개 이상 맡는 경우가 많은듯. mathjobs 같은 곳에서 교수 공고 보면, 추천서 세 장 중에서 티칭에 대한 추천서가 하나 이상 있어야 한다는 식의 제한조건이 달린 경우를 흔하게 봤음. 반면 유럽의 경우에는 포닥의 강의 부담이 없거나 적기 때문에, 티칭에 대해서 따로 경험을 요구하지는 않음. 그래서 자기 분야에 대가가 있다면 한국 학생들 입장에서 오히려 티칭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을듯. 문제는 교수가 포닥을 고용할 grant를 직접 따서 고용하는 방식이라서 미국만큼 포닥 자리가 흔하지 않다는 점.
서울대 키아스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문제지 요즘은 국내 수학자들도 좋은 연구 많이 하던데
미상 <- 이게 제일 무섭노
잘 하는거 ㅈ도 없는 새기들이 국박 현황보고 미박 가야하나.. ㅇㅈㄹ하는거 ㅈㄴ 꼴사납노 ㅋㅋ
7번분 혹시 대치동으로 가신걸까..
키아스가 어디서 조롱당할 급은 아닌데… 글쓴놈은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 싶네
4학년 때부터 유학 급하게 준비해서 미국 주립대 그냥 30-40위권 갔는데 확실히 미국이 연구하기 좋은 환경임 이 정도 학교에도 좋은 교수들이 많고 (물론 30-40위권 대학에서는 대학원생들이 너무 못하는 게 함정이긴 함) 교류가 되게 활발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