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나온지 7년 좀 넘었는데 해외석사 합격해서 8월 말까지 베이스좀 다지려고 해요.
학부땐 공대 미적분 1~4, 선형대수학, ode, 수리통계학 정도 들었었는데 기본적인 미적분 thoerem 조차 기억이 안나는 상황입니다.
일하면서 계속 쓴거는 기본적인 다변수 미분, matrix algebra정도예요.
사실 이미 공부는 시작했는데 생각해보니 이 계획이 실현가능한건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계획은
3~4월 미적분 1~4 스튜어트 기억 좀 나는 챕터들은 문제 많이 건너뛰고 기억 안나는 챕터들은 짝수문제만
끝나자마자 rudin PMA(챕터 1~6, 유튜브에 Francis Su 강의) 4월부터 8월까지 나눠서
동시에 선형대수, ODE (Strang 책, 혹은 괜찮은 소스가 있을까요)
주중 하루 3시간, 주말 8시간, 7월 초 퇴사 이후엔 매일 8시간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 되는 계획인지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면 PDE까지 공부하고 싶은데 추상적이지 않고 친절한 교재나 강의 추천 있을까요,,
대학원가는사람이 1학년때하는 스튜어트를 왜하는지모르겠네 그리고 PMA는해석학 처음보는사람이면 독임
공대 대학원이고 본문에도 언급했다싶이 너무 오랫동안 수학책을 안봐서요… pma는 학교 권장도서에 적혀져있어서 고른건데 추천해주실만한 해석학 교재가 있을까요?
해석학은 온라인 강의가 어디에도 잘 없는듯한 느낌이네요 ㅠㅠ
공대대학원이 해석학 배워야함?
Stochastic calculus가 필수 코스웍중에 하나라 그런가보더라구요..
pma는 첨볼땐 ㄴㄴ 주화입마가능성 있음
감사합니다
순수수학 전공이 아니라 공대 대학원 진학인데, 굳이 PMA를 볼 필요가 있을지 의문임.
일단 좀 더 쉬운걸로 시작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MIT 해석개론 온라인 강의 코로나때 만든거 공개강의로 올라와있어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Ul4u3cNGP61O7HkcF7UImpM0cR_L2gSw
와 너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