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다양체랑 호몰로지 정도는 안다고 가정해도 되나? 기본적으로 학부에서 했던 해석 대수 위상 복소해석 미분기하개론 정도야 안다고 쳐도 주로 학수번대 500번대 달려있는건 어느정도가 대부분 안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물론 당연히 학부때 저런거 다 뗀 이상한 사람들은 제외하고 말하는거 - dc official App
일반적인건 모르겠고 그정돈다배움
그럼 저거 기반으로 약 ㅈㄴ 팔아도 되겠네 개꿀
막줄ㅋㅋ 두려워지네 야발
500번대 은근 편식하는 사람들 많더라 나도 그렇고.. ㅋㅋ
진짜 보통이면 그냥 커리큘럼 따라가기+관심분야는 공부 좀 더 한 정도일것 같은데
하긴 나도 해석쪽은 pde쪽 조금 맛보기한거 말고 다 걸렀으니 그렇기도 하려나
근데 솔직히 저런 이상한 사람들이 학계 주류 아님?
주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초년차들 대상으로 뭐 설명해야 될게 있어서 그럼
아 나도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거임 위험한 질문일 수도 있긴 한데 학부 때 그 정도 공부한 사람들이랑 안 한 사람들이랑 이후에 차이가 얼마나 나는가 해서
그건 나도 궁금하긴 함 ㅋㅋ 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늦게 관심가져도 잘 하긴 할텐데 (예를들어 허준이교수님) 그거랑 별개로 많은 고수들은 대부분 일찍부터 관심가진것 같긴 해서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