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이나 뒷부분이나 증명할때 논리전개나 증명법이라고 해야되나 도구 같은게 대부분 비슷비슷하더라 근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양이 많아지고 다루는 대상 자체가 복잡해지니 어렵다고 느끼는듯 그리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위상파트가 중요하다는걸 느낌 익숙해지면 쉽다는게 이런소리인거같음
ㄹㅇ 위상수학적으로 일반화가 되면 해석개론 내용은 쉽게 끝나는 경우가 많음
개론 벗어나니 계산지옥이더라 해석학은 ㅋㅋㅋ 근데 다른과목들은 더 씹헬됨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나마 덜추상적인대상을가지고 하는짓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