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좀 일반화해서 하면
야코비안 생각하는데
J=d(x,y)/d(z,w) 이라고 하면
x=x(z,w)
y=y(z,w) 인게 당연하자너
근데 머 보다가 잘못 생각해가지고
y(z,w,t) 등등 다른 변수 있는데 편미분한다고 생각하고
막 계산하다가 이상한 결과가 나오는 거임..
근데 이러면 먼가 수정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이상하다고 조교님한테 질문함..
조교님이 '계산 이상하게 했네요..' 설명해줌
너무 부끄러웠어
근데 혼자 내버려뒀으면 ㄹㅇ 평생몰랐을 거 같음
부끄럽고 아직도 저런 삽질하는 거에 자괴감 느껴지는데 고칠방법없나...
참고로 머학원과목이었음 수학과거는 아니지만ㅠㅠ
혼자 병신같은 생각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때 알아챌 방법없나 진짜 조교나 물어볼 사람없으면 뒤질때까지 헤멜거 같은데 옛날에도 연구하다가 존나 크리티컬한 실수해서 다 엎었었는데 자꾸 왜이러지 실수해도 실순걸 알아야되는데
논리 전개 과정을 최소의 단계로 쪼개고, 각 단계를 의심해본다.
그르게 좀더 잘게 쪼갰어야 되는데 내가 한 최소가 진짜 최소가 아니었믐.. 이걸 남이 안봐줘도 혼자알아채야 독학 가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