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 써 있는 정리의 증명을 찬찬히 뜯어보고, 


각 논리 전개 과정에서 문제가 없음을 이해했으면


그 정리를 통째로 글씨 그대로 외우기 보다는



증명 과정의 key가 되는 걸


직관적으로 아 당연히 그렇네 하고 이해할 수 있을 만한


그림 같은 걸 동원해서 시각적으로 변환한 다음


그걸 외우고 있는게 나은 거 같음.



정리 과정의 텍스트 자체를 외우는 건 너무 벅차고,


내가 잘 외웠는지를 확인하기도 오래 걸리고, 휘발도 빨리 잘 되는 거 같음.


그러다보면 남는게 없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