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끝나갈때쯤 난 학계길은 아니라 생각하고 코테공부나 증권,계리 아님 데싸쪽 공부해서 그쪽으로 잘 빠져나갈수 있는거같은데 아님??얼마전에 포스텍 홈페이지 보다가 대수전공으로 박사졸업하고 아마존에서 일하는분 강연온거같았는데
근데 그것도 자기 분야마다 다르고 평소에 그 분야에 조금이라도 발 담그고 있어야 가능한 거 아님? 머리 좋으면 갑자기 루트 확 바꾸는 것도 가능하려나
당연히 박사 받은 사람들 모두가 학계에 남진 않을텐데 그렇게 루트 잘 바꿔서 나가기가 얼마나 쉽거나 힘든건지 감이 잘 안 오네 그렇게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은 뭐하려나
규모큰 회사같은데면 연구직도 있고 하니까 할만한거아닐까?? 계리나 데싸 ,빅데이터,컴싸 이런것도 깊게들어다면 수학 많이쓰잖아 물론 수학전공분야가 저런분야랑 관련이 있어야하겠지만
몰라 대충 살자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