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뜻이 너무 강하고 또 다른 일들때매 내가 지쳐버려서 다른 길로 와버렸는데 나는 수학 못 버리겠다 최소 석사까지는 해보고 논문내보고 싶음 파트타임 석박사 찾아봤는데 안보임.. 하려면 그냥 지도교수 재량으로 허락해주는 거 밖에
일단 학부과목부터 차근차근 스스로 공부해보는게 어떨까요?
아 복전해서 학위는 있어요 다 까먹어버렸지만..
교육대학원 같은 특수대학원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다 보니 파트타임 학위제도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수학과 같은 경우에는 일반대학원 소속이라서 대부분 전일제이고 지도교수 재량 아니면 쉽지 않을 듯.
답변 고마워요 ㅠㅠ
그럼 더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같은게 있나요? 그쪽으로 좀더 스스로 공부해보는건 어떨까요? 참고로 수학과는 지도교수재량으로라도 잘 안될거에요. 지도교수가 아무리 허락해도 졸업요건은 갖춰야 할텐데 24학점 수업을 들어야되고 이건 지도교수의 권한 밖이니까요.
복소나 기하쪽 더 봐보고 싶어요 따로 공부는 하고 있기는 한데 논문정도는 써야 전공했다고할수있지 않을까 싶은데 논문은 혼자서 못 쓸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