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의 정의역은 치역에 대응되는 실근의 집합이다 라는 말은 논리적 오류가 없습니까?
함수에서 왜 치역은 한개의 정의역 원소에만 대응 되어야 합니까? 함수에서 그게 무슨 의미를 갖습니까?
방정식에서는 등호 옆에 해당하는 특정한 값에 대응되는 함수의 정의역을 찾는 것이라면
좌표평면에서 실수의 한 y축에 해당되는 x좌표 값을 구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 공역을 y축 실수로 확장했을때 1차원 좌표평면에서 2차원 좌표평면으로 확장하는 일입니까?
함수의 정의역은 치역에 대응되는 실근의 집합이다 라는 말은 논리적 오류가 없습니까?
함수에서 왜 치역은 한개의 정의역 원소에만 대응 되어야 합니까? 함수에서 그게 무슨 의미를 갖습니까?
방정식에서는 등호 옆에 해당하는 특정한 값에 대응되는 함수의 정의역을 찾는 것이라면
좌표평면에서 실수의 한 y축에 해당되는 x좌표 값을 구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 공역을 y축 실수로 확장했을때 1차원 좌표평면에서 2차원 좌표평면으로 확장하는 일입니까?
f의 치역의 어떤 원소 c에 대하여 f(x)=c를 만족하는 x의 집합을 말하고싶은거?
그런 유일한 대응관계가 많은곳에 쓰일 건덕지가 있기때문에 그런걸 함수라고 이름붙여놓고 묶어쓰는것뿐
수학은 답정너 과목임. 그러니까 처음부터 브알 논란의 여지가 없는 스포츠 같은거랄까? 그래서 대부분의 수학적 용어들은 그 용어를 사용하기전에 그 의미와 그 한계를 명확히 정하고 사용하는 편이고 이를 '정의한다' 용어의 '정의'라고들 부름.
함수의 정의는 학자마다 약간씩 다른데, 보통 특정 곱집합의 부분집합을 함수라고 부름 X,Y,f가 존재하여 (X,Y,f)를 함수라고 부름. 정의역은 게임에서 출전가능한 캐릭터 집합 같은거임. 정의역에 없는 애들은 게임할 수 없음. 그리고 정의역에 있는 애들x들은 정확히 1개의 Y의 y를 선택할 수 있음
이 때 Y중에서 전체 또는 일부만 선택받았을 때, 이를 부르는 이름이 '치역'임. 그러니까 치역의 정의는 어떤 대응관계 f가 있을 때, x가 선택한 Y의 구성원y 같은 애들임 {f(a),f(b),..} 일반적으로 {yㅣ임의의x in X에 대하여 각각의 대응하는 f(x) 들의 집합}을 의미함
f라는 규칙에 의해 각각의x들과y들이 1쌍씩 만 대응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f(1)=1, f(1)=2이렇게 정하면, 그냥 f(1)이라는 용어만 보면 이게 1inY인지 2inY인지 헷갈리겠지?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1개씩만 대응한거임
치역을 먼저 논한다음에 정의역을 논하지않고, 정의역을 먼저 논한 다음 치역을 논하는 편임. 대부분의 수학활동이 '우리가 익숙하게 이해하고 조작가능한대상' 과, '정보가 명확하지 않은 대상' 들 사이에 대응하는 일이 많아서 이런 함수는 '모르는 대상'을 마치 일부나마 '아는 대상'화 시킨다는 장점이 있음
좌표평면 개념은 함수의 개념 이 후에 생긴 개념임. 그저 대응 대상을 순서대로 일열로 나열하고, 그 틈을 채운 대상 2개 사이의 함수를 수직으로 나열했을 때, 증가,감소 등을 보기 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이후에 평면의 연구에 직교좌표의 함수를 사용하기 시작한거임
고마ㅁ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