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위상 대수의 추상적이고 심오한 구조들 정리들 보다 미적분이나 유수정리 써서 적분계산하고 미방풀고 하는게 더 재밌더라. 심심할 때 mit integration bee 기출 풀고 그럼.
지금 수학과인데 차라리 기계공학이나 물리학과를 갈까? 전자는 생각보다 미방 풀고하는 분야는 아니라더라(학부 수준에선? 물론 분야마다 다를거임)
아니면 대학원가서 편미분방정식 전공하면 저런 적분 미방 계산 많이 함?
난 위상 대수의 추상적이고 심오한 구조들 정리들 보다 미적분이나 유수정리 써서 적분계산하고 미방풀고 하는게 더 재밌더라. 심심할 때 mit integration bee 기출 풀고 그럼.
지금 수학과인데 차라리 기계공학이나 물리학과를 갈까? 전자는 생각보다 미방 풀고하는 분야는 아니라더라(학부 수준에선? 물론 분야마다 다를거임)
아니면 대학원가서 편미분방정식 전공하면 저런 적분 미방 계산 많이 함?
수학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수학문제를 잘 푸는 자기자신을 좋아했던건가
그럴지도? 근데 신기한 적분 테크닉 접하는게 대수나 위상의 위대한 정리보다 설레고 그러더라. 그래도 다른 분야들보다 잘 풀려서 좋은건 맞는듯
꼭 적분이어야 하는게 아니라 그냥 문제풀이식 수학이 좋은거면 조합론이나 그래프이론 같은거 해봐도 좋을거같은데
과목 자체가 대수나 위상처럼 깊은 내용이 있는게 아니라 지엽적인 테크닉 위주라
조합론은 재밌는데 그래프론은 별로 재미 없었어
편미방하면 딱이겠네 ㅋ
부럽다 난 그런거 잘 못하는데 편미방 전공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