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막연한게
수학 중학교때부터 놔서 지잡대 놔와서 어영부영살다가 좆소들어가서 그냥저냥 사는데
산수계산 하거나 그럴때마다 수학못하는게 콤플렉스인가
일단 숫자계산할 일 나오면 식은땀부터 나고 항상 긴장되고 학교얘끼만 나오면 지잡대나온 열등감때문에 불편해질 정도임
도저히 안되서 ebs 50일 수학부터 차근차근히 보면서 수학머리를 꺠우치고싶은데
문제는 안졸리다가 수학책만 피면 자동반사적으로 하품부터 나온다
하품 하기 싫고 졸리기 싫은데 몸이 그냥 조는것부터 시작해
너무 답답한게 이런거 어떻게 고치냐.
중학교 2학년 수학부터 하루에 10분씩 해라
숫자계산이 문제면 계산기를 쓰셈. 형 산수랑 수학이 같은게 아니야. 못끝낸 수학공부하고 싶으면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를 사서 읽고. 수학공부 하기싫으면 안하는게 맞음. 하기 싫은데 왜함? 뇌과학적으로 하기싫은데 어거지로 하는거 그거 시간낭비의 끝판왕임 - dc App
수학 잘하고싶고, 수학 공부하고싶은데 몸은 안따라주는게ㅜ너무 속상해. 수학 인강만 여러번 결제하고 1,2강에서 안본게 부지기수임. 공부마인드랑 습괸부터 뜯어고쳐여한다는건 알겠는데..
뇌가 수학 공부하는 법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음. 한두달 그냥 이빨 꽉깨물고 정해진 시간 딱 공부한다는 마인드로 하면 바뀜 - dc App
서서 해라
서서 쓰는 책상 사라 이거 효과 좋다
2년 잡고, 무지성 손을 풀어서 암기. 나는 계산연습허는 짐승이다... 근디 짜증나면 안하는게 좋치안나.. 세상에 재미난게 얼마나 많은디.
중학 개념이 그렇게 어렵진 않지만 30살 됐으면 습관 바꾸기 힘들어서.. 진짜 배우고 싶으면 혼자서 독학하진 말고 과외나 지인 등 밀어붙여줄 사람이 필요할듯
스텐딩 책상 쓰실? 개인적으로 효과좋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