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프로게이머 포기한 재수생이고
솔직히 대항마인 게임이 더 좋긴 하지만
(게임 명작이 많음 단순 재미부터 문학적인 요소까지 폭넓게
하나의 문화가 되기에 꿇리지 않는듯)


공부가 재미없다 라는 생각은 못 해봄

애초에 국어든 수학이든 탐구과목이든
내가 몰랐던 지식을 알아가는데 재미 없을 수가 있나?


근데 다 풀고나서 체점하러 답안지 펼칠 땐 무서움
개쳐맞으러 가는 것 같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