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방정식을 세우고 해를 찾아나가는 걸 "대수적으로 접근한다."
라고 내가 그냥 표현하는데 맞음??
배운게 선대랑 미적분 밖에 없는데
그럼 해석학적으로 접근한다는건 뭘까
정확히는 “초등대수적” 이라고 봐야겠지? 현대에 와선 대수학적이라고 하면 대수구조를 이용한다고 봐야지
무슨 맥락인진 모르겠는데 보통 체 F가 주어지고 그 위의 체의 확장 K를 생각할 때 K의 원소 a가 F[x]의 원소의 해가 될 수 있을 때 a를 F 위에서 대수적이라 함 - dc App
해석학적으로 접근한다 그러면 극한이 주어지겠지 - dc App
접근과정이서 추상대수학의 도구를 비중 있게 쓰면 대수적 접근법이라 그럼 엄밀하게 정의된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어디까지가 대수적 접근이고 어디서부터 아닌지 엄밀하게 따질수는 없음
뭔가 딱딱 덧셈 곱셈으로 표현되고 그런 느낌이 있음 그게 대수적인거임
해석적 접근 = 수열과 극한을 이용, 또는 연속함수를 이용
정확히는 “초등대수적” 이라고 봐야겠지? 현대에 와선 대수학적이라고 하면 대수구조를 이용한다고 봐야지
무슨 맥락인진 모르겠는데 보통 체 F가 주어지고 그 위의 체의 확장 K를 생각할 때 K의 원소 a가 F[x]의 원소의 해가 될 수 있을 때 a를 F 위에서 대수적이라 함 - dc App
해석학적으로 접근한다 그러면 극한이 주어지겠지 - dc App
접근과정이서 추상대수학의 도구를 비중 있게 쓰면 대수적 접근법이라 그럼 엄밀하게 정의된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어디까지가 대수적 접근이고 어디서부터 아닌지 엄밀하게 따질수는 없음
뭔가 딱딱 덧셈 곱셈으로 표현되고 그런 느낌이 있음 그게 대수적인거임
해석적 접근 = 수열과 극한을 이용, 또는 연속함수를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