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가리를 굴렸는데도 어렵다 싶은 문제를 고른다.

1시간 동안 집중하기 위하여 타이머를 1시간 정도 두고서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 지 고민하면서 책을 찾아본다.

어떤 자료든 상관은 없으니까 다 뒤져보고 (해설은 보지 마라 절대로!!) 일단 종이에다가 있는 대로 써보도록 한다.

그러다가 답이 나올 때까지 이 짓거리를 반복한다.

그러다 7번 정도 했다 아무리 해도 갈피를 못 잡겠다 싶으면 해설 한 줄을 보도록 하거나 교수에게 문의하거나

커뮤니티에다가 물어봐라 (영어를 하면 더 개이득임) 


특히, 수능 가형 30번 문제는 보통 3~4시간 이상 걸리니까 더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