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는 솔직히 하기 전의 기대감에 비해 하고 나서의 만족감은 별거 없다. 매번 그렇다. 수학은 책을 펴기까지 많은 노력이 들지만, 막상 그 자리에서 공부를 시작하고 나면 그렇게 즐거울수가 없다. 장기적인 만족감은 수학이 압도적이다.
신라의 어느 사내 진땀 흘리며 계집과 수풀에서 그 짓 하고 있다가 떠러지는 홍시에 마음이 쏠려 또그르르 그만 그리로 굴러가버리듯 나도 이젠 고로초롬만 살았으면 싶어라. 쏘내기속 청솔 방울 약으로 보고 있다가 어쩌면 고로초롬은 될법도 해라.
이해가 안돼서 좆같다가 이해되면 한순간 기모띠하고 다시 다음꺼 이해 안됨 - dc App
이해하는것도 기분이 좋지만 그냥 실시간으로 머릿속에 어떤 세계를 떠올리고 있다는게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