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패(마지막패)의 주인을 알아낼 방법은 이미 알려져있고,
갤에도 수차례 언급됐다.
난 자료를 참조하기 전에 그 방법을 독자적으로 발견했고,
두 방법은 본질적으로 같았다.
해저패 공식을 수식적으로 분석해보니, 왜 이렇게 되는지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래 증명은 동, 남, 서, 북을 허수단위 i 의 거듭제곱에
대응해 전개한 것이다. 복소수를 이용하는 것이 다소 황당해 보일 수 있지만,
두 대수구조가 동일하기에 문제가 없고, 연산이 쉬워진다는 큰 장점이 있다.
후로를 하면 쯔모패에 뒤틀림이 생기고
(오컬트 얘기가 아니고 작사와 패의 대응관계가 바뀐다는 것)
그 뒤틀림이 남은 패산 전역에 미쳐 그 뒤틀림만큼 해저가 오른쪽으로
몇 칸씩 밀려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후로에 의한 뒤틀림을 "치토상수" 라는 개념으로 다룰 것이다.
해저는 남가로부터 "치토상수" 만큼 오른쪽으로 밀린다.
다음은 증명과 결과, 그리고 실전예, 예제가 되겠다. 미적분학, 기초
선형대수 정도만 아는 공대생이라 증명이 수학과만큼 엄밀하지는
않다는 점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난 자료를 참조하기 전에 그 방법을 독자적으로 발견했고,
두 방법은 본질적으로 같았다.
해저패 공식을 수식적으로 분석해보니, 왜 이렇게 되는지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래 증명은 동, 남, 서, 북을 허수단위 i 의 거듭제곱에
대응해 전개한 것이다. 복소수를 이용하는 것이 다소 황당해 보일 수 있지만,
두 대수구조가 동일하기에 문제가 없고, 연산이 쉬워진다는 큰 장점이 있다.
후로를 하면 쯔모패에 뒤틀림이 생기고
(오컬트 얘기가 아니고 작사와 패의 대응관계가 바뀐다는 것)
그 뒤틀림이 남은 패산 전역에 미쳐 그 뒤틀림만큼 해저가 오른쪽으로
몇 칸씩 밀려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후로에 의한 뒤틀림을 "치토상수" 라는 개념으로 다룰 것이다.
해저는 남가로부터 "치토상수" 만큼 오른쪽으로 밀린다.
다음은 증명과 결과, 그리고 실전예, 예제가 되겠다. 미적분학, 기초
선형대수 정도만 아는 공대생이라 증명이 수학과만큼 엄밀하지는
않다는 점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마작갤에 써놓은 거 복사해왔는데, 아무래도 엄밀한 증명까진 아니지?
마작에서 패를 버릴 순서가 돌아오는 게 i의 거듭제곱이랑
구조가 똑같은 걸 우연히 발견해서 끄적여봤음.
두 구조가 똑같은 건 딱 봐도 분명한데,
그걸 수학적으로 증명할 방법은 모르겠네.
어쨌든 의외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옴ㅋㅋ
다른 공대생한테 이빨 깠더니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할 수 있냐고 함ㅋㅋㅋ
개추좀
그냥 산수자나
염병
사이클을 돈다고 말할려고 대수구조 끌고올 필요는 전혀없는데…
변환의 순서는 상관없이 각각의 횟수만 고려하면 된다는 걸 보이고 싶었음
머리 좀 나쁘냐
이 ㅈ망겜을 하고있는 거부터